국내업체가 개발한 임베디드 음성인식 기술이 유럽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임베디드 음성인식 전문업체인 엑스텔(대표 이인석 http://www.extell.com)은 자사의 임베디드 음성기술을 독일, 프랑스, 영국, 덴마크, 스페인, 터키 등의 유럽 회사들에 공급하는 협의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현재 협의중인 제품 애플리케이션은 엑스텔이 최근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세빗(CeBIT) 전시회에서 선보인 것으로 장애인용 주방제어 시스템, 홈오토메이션 시스템, 핸즈프리 키트, 승차권 발급기, 공장제어 음성인식 시스템, 녹취시스템 등이다.
엑스텔은 연내에 협의가 끝나고 구체적인 수출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계약과 동시에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에 판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6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9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10
IPO 앞둔 앤트로픽, 3분기 매출 45% 증가…2분기 연속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