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는 26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박원진 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지난 67년부터 10년간 외환은행에서 근무한 재경통으로 77년 현대종합상사 입사이후 경리, 금융, 에너지사업, 국내영업, 관리본부장, 중국지역본부장 등 관리 및 영업을 두루 거친 전천후 상사맨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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