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조달청과 인터넷 사용관리솔루션인 ‘웹몬스터 V1.3’에 대한 조달물자계약을 맺고 향후 1년간 각급 행정·교육기관에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행정자치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실시한 2001년 하반기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 적합성 시험에서 웹몬스터가 권장형 제품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웹몬스터 V1.3<사진>은 내부 인력들의 인터넷 사용 패턴을 분석하고 음란·마약·게임·증권·채팅 등 업무와 무관한 웹서핑을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운영자 PC에만 설치해 중앙집중적인 웹서핑 통제가 가능하고 내부 사용자들이 프로그램을 삭제할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7
넷앤드, AI 기반 ISMS·ISMS-P 적합성 판단 특허 등록
-
8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
9
SW융합협의회, IT 기업인 봉사단체 '눈뜬봉사단' 발족
-
10
[테크차이나] 중국판 오픈 AI 에이전트 생태계, 어떻게 현지화되고 있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