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인 조이온(대표 조성용)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애니메이션 ‘큐빅스’의 교육용 게임을 개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발은 미국에서 먼저 소개된 ‘큐빅스’의 한국 방영을 앞두고 기획됐다. 조이온은 ‘큐빅스’를 소재로 온라인 타자 교육 게임을 만들 계획이며 자체 서버를 이용하여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큐빅스’는 씨네픽스와 대원C&A가 공동 제작한 3D 애니메이션으로 미국의 지상파 네트워크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에서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큐빅스’ 캐릭터를 이용한 슈팅게임, 횡스크롤 액션게임, 출판 만화 등도 잇따라 출시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