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릴라이언스, 타타, 바르티 등을 포함한 기간 텔레콤 서비스 민영업체들이 농촌지역 전화 가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면허를 취소하는 등 강력한 입장을 취할 것이라고 한다.
구자라트의 Reliance, 안드라 프라데쉬의 Tata, 마드야 프라데쉬의 Bharti, 마하라슈트라의 Hughes, 라자스탄의 Shyam Telecom, 펀잡의 HFCL 등의 일반 전화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아직 농촌지역의 전화망 가설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들 업체의 계획을 재검토하고 6월까지 이행하도록 하겠다."고 정통부 장관 프라모드 마하잔은 말했다.
즉 "약정대로 이행하지 못할 경우 면허를 취소하는 방법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하겠다."고 ‘Indian Institute of Software Engineering’ 낙성식에서 언론에 공표했다.
그러나 릴라이언스 부회장 겸 대표 Mukesh Ambani는 "우리는 구자라트의 농촌지역 전화망 연결 목표를 달성했으며, 오히려 연초 계획을 넘어선 상태이다."라고 말하면서 장관에게 발론을 제기했다.
마하잔의 말에 따르면, 휴즈 텔레콤은 마하라슈트라에 겨우 150개 회선을 가설했을 뿐이며, 오히려 주 소유의 Bharat Sanchar Nigam이 달성한 목표가 민영업체를 한 참 앞서 있다고 한다.
마하라슈트라에는 전화가 가설되지 않은 촌락이 10,000 가구나 된다며, 사실 비싼 요금과 까다로운 규정 때문에 민영 텔레콤 업체들은 마하라슈트라를 포함한 대부분 주(州)의 전화 가설 문제에 있어 난관에 직면해 있다고 마하잔은 지적했다.
이에 대해 마하라슈트라 주 수상 Vilasrao Deshmukh는 이러한 난점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장담했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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