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배영훈 http://www.netsecuretech.com)는 지방영업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4개 주요 도시에 지사를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2일 대구 지사를 열었으며 4월 초 부산과 대전, 광주에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지방고객을 대상으로 세미나, 교육, 기술지원 등의 마케팅 활동을 펼쳐 올해 지방에서 약 50억 이상의 매출액을 예상하고 있다.
넷시큐어테크놀러지 배영훈 사장은 “이번 지사설립은 지방영업 및 기술지원을 활성화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으며 지방의 관공서나 지자체, 학교, 병원 등을 대상으로 영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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