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킷 텔레포니 전문기업 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김우종 http://www.xener.com)는 24일 SIP 프로토콜을 독자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SIP프로토콜은 해외의 오픈소스 등에 의존하지 않은 자체 개발한 독자모델이며 기존의 MGCP, MEGACO, H.323 등의 VoIP 프로토콜 스택을 자체 개발하면서 쌓인 스택 개발의 노하우와 절차를 적용, 안정성을 극대화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강용구 제너시스템즈 사장은 “이번에 개발한 SIP 프로토콜 스택은 유저 에이전트(User Agent), 프록시, 리다이렉트 서버, 게이트웨이, 소프트스위치 등의 서버용으로 모두 사용 가능하며 RFC2543 및 최신 SIP 드래프트(현재 bis-09)와 SIP-T 등의 주요 익스텐션을 모두 지원, 현재의 익스텐션 드래프트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플렉서블한 구조”라며 “앞으로 최신 사양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기술우위의 고성능 SIP 장비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