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제·사회의 상생을 위한 국내 초유의 산업계 조직인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KBCSD)’가 정식으로 출범했다.
환경보전·경제성장·사회문화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구하는 기업 최고경영자(CEO) 모임인 KBCSD가 2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전경련 김각중 회장과 KBCSD 발기위원회 허동수 회장, 환경부 김명자 장관, 산업자원부 임내규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KBCSD 초대 회장으로 추대된 허동수 회장은 이날 개회사와 KBCSD 회장 취임인사에서 “기업 환경이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급변하는 세계적 추세에 대응해 환경·경제·사회의 상생을 지향하는 국내 초유의 산업계 조직인 KBCSD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립 배경을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