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인 엠플레이(대표 강신철)는 현재 베타서비스 중인 온라인 폭탄게임 ‘비앤비’에 프리미엄 채널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오는 25일 오픈할 프리미엄 채널은 PC방에서만 접속할 수 있으며 △새로운 맵 제공 △레벨업속도 상향조정 등 일반 채널에 비해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엠플레이는 ‘비앤비’ 프리미엄 채널서비스 가맹 PC방을 넥슨 인터넷 PC방 홈페이지(http://cafe.nexon.co.kr/request/premium.asp) 등을 통해 신청받을 예정이다.
강신철 사장은 “프리미엄 채널은 국내 최대의 동시접속자를 보유하고 있는 비앤비의 PC방 게임 접속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최근 수익악화로 고심하고 있는 PC방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방안”이라며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일부 서비스의 유료화는 다음달 중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