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전문 제조업체인 퀀텀이 20일 슈퍼 DLT 신제품 ‘SDLT 320’을 발표했다.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고 있는 세빗 전시회에서 최초로 공개된 SDLT 320은 지난해 발표됐던 슈퍼 DLT 제품군의 최신 모델로, 카트리지당 용량은 압축시 320Gb(비압축시 160Gb)이며, 초당 32MB(비압축시 16MB)의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퀀텀코리아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방식을 위한 SDLT 320 평가버전을 2분기중 국내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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