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포털(EIP) 솔루션 전문업체인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http://www.kaoni.com)가 20일 KT의 인트라넷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4만5000여명의 KT 직원이 사용하는 웹그룹웨어 구축사업으로 지난해 시작된 발주에 모두 7개 업체가 참여한 바 있으며 가온아이는 이번 2단계 입찰에서 삼성SDS와 경합 끝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한편 가온아이는 지난해 한빛은행, 두산그룹, 동부화재, 대상그룹, KT 비즈메카, KTF 매직엔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의 그룹웨어를 구축 운영한 바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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