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포털(EIP) 솔루션 전문업체인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http://www.kaoni.com)가 20일 KT의 인트라넷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이 프로젝트는 4만5000여명의 KT 직원이 사용하는 웹그룹웨어 구축사업으로 지난해 시작된 발주에 모두 7개 업체가 참여한 바 있으며 가온아이는 이번 2단계 입찰에서 삼성SDS와 경합 끝에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
한편 가온아이는 지난해 한빛은행, 두산그룹, 동부화재, 대상그룹, KT 비즈메카, KTF 매직엔 등 국내 유수 대기업의 그룹웨어를 구축 운영한 바 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