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대표 스티브 노먼 http://www.dell.co.kr)은 최근 인텔이 발표한 최초의 모바일용 펜티엄4 CPU를 장착한 기업용 노트북 ‘래티튜드(Latitude™)C840’을 출시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모바일 컴퓨터 그래픽 솔루션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엔비디아사의 지포스440 그래픽칩세트와 15인치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장치를 제공,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톱 성능을 노트북컴퓨터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 20Gb에서 40Gb까지의 하드디스크를 선택할 수 있으며, DVD와 CD롬 겸용의 고속 광디스크 플레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이 제품은 26일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며 4월 한달간 288만원의 할인가격에 공급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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