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J2EE)와 닷넷(.NET) 진영간 웹서비스 주도권 경쟁이 뜨거운 가운데 한국오라클이 자바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국오라클(대표 윤문석 http://www.oracle.com/kr)은 ‘J2EE 기반 웹서비스 구축 로드쇼’를 대구(25일), 부산(26일), 광주(28일), 대전(29일)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로드쇼는 한국오라클이 지난 2월 서울에서 개최했던 ‘오라클 9iAS 릴리즈2 세미나’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자바 기반 웹서비스 시장확산을 노린 포석이다. 한국오라클은 로드쇼를 통해 웹서비스 최신기술과 고가용성 웹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방법론을 소개할 계획이다.
J2EE는 기존 기업용 시스템을 변형하지 않고 웹서비스와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쉽고 안정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또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해 표준성, 확장성, 호환성, 안정성, 보안성을 보장한다.
로드쇼 참석 희망자는 OTN 홈페이지(http://otn.oracle.co.kr)에서 사전등록하면 된다. 문의 technet_kr@oracle.com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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