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 우정사업본부는 보통우표 교체계획에 따라 지난 94년부터 7년간 사용해온 60원짜리 디자인 ‘다람쥐’를 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 사는 여름철새인 ‘밀화부리’로 교체해 우선 200만장을 발행, 15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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