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대표 황기연)은 오는 5월 31일부터 시작되는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16강을 향해 쏴라, 온세 월드축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한국축구대표팀의 16강 진출을 염원하는 뜻에서 한국이 16강에 진출하면 자사의 전브랜드에 008상·시외전화상·샤크상·신비로상 등으로 최근 인기 있는 홈시어터·컬러휴대폰·김치냉장고·식기세척기·피바노바 축구공 등 모두 155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또 국제전화와 시외전화 무료이용권을 2002명에게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3월 15일부터 5월 30일까지 온세통신이 제공하는 국제전화(008·00365)·시외전화·초고속인터넷 신비로 및 자사의 인터넷 포털사이트인 신비로 이용고객과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 이 기간동안 자동이체를 신청하는 고객 중 16명에게는 16강 진출과 관계없이 별도의 추첨을 통해 35만원 상당의 축구공 피바노바가 주어진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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