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분석기 전문업체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기존 체성분 분석기 ‘인바디(InBody 3.0)’ 모델 외에 보급형 체성분 분석기 ‘살루스(Salus)’, 환자 전용 체성분 분석기(모델명 인바디 BS1) 등 다양한 모델을 개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 ‘살루스’는 체성분 분석기 수요층 확대를 위해 개발된 보급형 제품으로 의원과 비만클리닉, 스포츠센터 등을 주요 수요처로 하며 ‘인바디 BS1’은 서서 측정할 수 없는 중환자를 위한 체성분 분석기라고 바이오스페이스측은 설명했다.
한편 바이오스페이스는 이번 신제품 출시로 국내외 시장에서 100억원의 매출과 30억원의 경상이익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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