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이상성 파이언소프트 사장(오른쪽)과 함경수 엔피아시스템즈 사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디지털저작권관리(DRM)가 가능한 콘텐츠관리시스템(CMS) 솔루션이 개발된다.
e비즈니스 솔루션업체인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 http://www.pionsoft.com)는 13일 DRM솔루션 전문업체인 엔피아시스템즈(대표 함경수)와 기술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DRM이 가능한 CMS솔루션인 ‘DCMSS(Digital Contents Management System Suite)’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DCMSS는 파이언소프트가 보유한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신디케이션 기술과 엔피아시스템즈의 DRM기술을 결합한 CMS솔루션으로 양사는 하나의 플랫폼상에서 웹콘텐츠의 생성·관리·사용분석은 물론 콘텐츠 유료화에 대비한 저작권보호 및 유통체계 지원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이언소프트의 이상성 사장은 “IT투자의 투자회수율(ROI) 검증이 요구되면서 CMS의 ROI가 부각되고 있다”면서 “DCMSS는 기본적인 CMS기능은 물론 저작권관리를 지원하는 탁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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