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이상성 파이언소프트 사장(오른쪽)과 함경수 엔피아시스템즈 사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디지털저작권관리(DRM)가 가능한 콘텐츠관리시스템(CMS) 솔루션이 개발된다.
e비즈니스 솔루션업체인 파이언소프트(대표 이상성 http://www.pionsoft.com)는 13일 DRM솔루션 전문업체인 엔피아시스템즈(대표 함경수)와 기술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DRM이 가능한 CMS솔루션인 ‘DCMSS(Digital Contents Management System Suite)’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되는 DCMSS는 파이언소프트가 보유한 콘텐츠 라이프사이클 관리 및 신디케이션 기술과 엔피아시스템즈의 DRM기술을 결합한 CMS솔루션으로 양사는 하나의 플랫폼상에서 웹콘텐츠의 생성·관리·사용분석은 물론 콘텐츠 유료화에 대비한 저작권보호 및 유통체계 지원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파이언소프트의 이상성 사장은 “IT투자의 투자회수율(ROI) 검증이 요구되면서 CMS의 ROI가 부각되고 있다”면서 “DCMSS는 기본적인 CMS기능은 물론 저작권관리를 지원하는 탁월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6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7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
8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9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10
오케스트로 클라우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소버린 AI 풀스택 개발 나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