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어바이어가 판매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인력을 8% 이상 감원하고 일부 지분을 워버그핑커스에퀴티파트너스에 매각하기로 했다. 뉴저지주 배스킹릿지에 본사를 둔 어바이어의 돈 피터슨 사장 겸 CEO는 12일 2만3000명의 전체 직원 중 1900명을 해고하기로 했다며 이로 인해 연간 1억8000만∼2억달러의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