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벤처기업인의 모임체인 ‘무등벤처밸리’가 오는 27일 공식 출범한다.
무등벤처밸리 운영위원회(간사 조권현 워터텍 대표)는 27일 오후 2시 광주시 북구 월출동 광주·전남테크노파크에서 이석영 중소기업청장 등 각급 기관 단체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와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운영위는 모임이 활성화될 때까지 당분간 7인의 공동위원회 체제로 운영하기로 했으며 사무소는 광주·전남테크노파크에 두기로 했다. 또 현재 가입한 73명의 회원외에 추가로 회원을 모집하고 토론회 및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 벤처기업의 구심체로 자리매김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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