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의 개방형 공급망인 ‘로제타넷’에서 웹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축,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 발표됐다.
팁코소프트웨어코리아(대표 이창호)는 로제타넷 환경에서 다양한 데이터의 실시간 모니터링에서 비즈니스 통합에 이르는 웹서비스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의 한국내 판매를 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팁코측은 이번 로제타넷용 솔루션이 설치가 용이하고 확장 및 상호 운영성이 뛰어나 기업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로제타넷(http://www.rosettanet.org)은 전세계 첨단기술의 교역을 인터넷으로 처리하기 위한 개방형 비즈니스 네트워크로 연간 1조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400여 정보기술, 전자부품, 반도체업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