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인터네트(대표 남민우)는 KT의 무선랜사업을 위한 장비 납품업체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다산인터네트는 전국 약 3000개의 KT 공중망 서비스센터에 80억원 규모의 광스위치 및 이더넷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이 회사 원덕연 부사장은 “이번 수주에 힘입어 향후 추가로 진행될 KT의 후속 프로젝트와 다른 통신사업자들의 무선랜사업에서도 공급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