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프라 등 7개 정보기술(IT) 기업이 등록 예비심사를 받는다.
코스닥위원회는 13일 한국인프라·케이디미디어·에이스디지텍·스펙트럼디브이디·지어소프트·슈마일렉트론·케이에이치바텍 등 7개 IT기업에 대해 등록예비심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심사를 통과할 경우 3∼4월중 공모를 거쳐 4∼5월중 코스닥시장에 등록하게 된다.
한국인프라와 지어소프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며 슈마일렉트론은 그래픽카드 전용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다. 케이디미디어는 특수인쇄에서 출발, DVD로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제3시장 등록업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