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투자증권(대표 서경석)의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주 솔루션 공급업체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그레고리 콘필드)이 선정됐다.
LG투자증권 재해복구 시스템은 서울 방이동 LG투자증권 본사 20대 이상의 서버로 운용되는 데이터를 역삼동 백업센터로 실시간 풀 미러링하는 것으로 주센터 및 백업센터에 모두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라이트닝9900’ 및 재해복구 솔루션 ‘트루카피’가 적용된다.
1차적인 백업 이외에도 ‘섀도이미지’를 통해 미러링 사이트에 이중백업을 실시해 완벽한 데이터 정합성을 보장하게 되며, ‘히타치 샌티넬’ ‘리소스 매니저’ 등 다양한 고가용성의 솔루션들이 함께 공급된다.
LG투자증권 시스템운영팀 박평수 팀장은 “본사의 스토리지 통합 및 SAN 구축과 재해복구 시스템 구축을 병행해 검토하면서 오픈 SAN 지원과 기능면에서 고성능을 제공하는 ‘라이트닝9900’을 주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선정했다”며 “재해복구 부문에서는 정상가동환경에 대한 처리속도 지연 등 예상할 수 있는 미세한 영향을 최소화한다는 관점에서 비동기 방식을 우선 구현하고, 향후 동기방식과 혼용을 위해 ‘트루카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