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M코리아(대표 김영섭)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CE 플랫폼 빌더를 지원하는 에뮬레이터 ‘멀티-아이스’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ARM720T·920T·926EJ-S·1022E 코어와 함께 인텔 엑스스케일 마이크로 아키텍처 등의 플랫폼과 호환, 윈도CE를 포팅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하드웨어 디버그가 빠르고 시스템 충돌시 애플리케이션의 타깃을 자동 점검하며 이더넷 등 기타 부속 통신포트 없이 버그를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