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도구 전문업체인 한국래쇼날소프트웨어(http://www.rational.co.kr)는 7일 자사의 모델링 및 코딩통합 솔루션인 ‘래쇼날 XDE 자바 플랫폼 에디션’과 BEA 웹로직 플러그 인을 탑재한 소프트웨어 개발 지침 솔루션 ‘RUP(Rational Unified Process)’를 새로 출시, BEA 웹로직 서버 6.1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래쇼날 XDE 자바용 버전은 자바환경에서 소프트웨어 모델링과 코딩의 차이를 줄여 개발자가 두 과정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추가한 제품으로 래쇼날 XDE에서 BEA 웹로직 서버로 연결할 수 있어 직접 자바와 J2EE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했다.
RUP는 팀단위 SW 개발과정에서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SW 엔지니어링 프랙티스(지침)로 이번에 ‘BEA 웹로직 플러그 인’ 기능이 추가돼 BEA 서버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BEA 웹로직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상에서 효율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도록 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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