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조립장비업체 프로텍(대표 최승환 http://www.protec21.co.kr)은 싱가포르 마루베니상사와 23만달러 규모의 반도체 몰딩공정용 디스펜서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
몰딩용 디스펜서는 반도체 소자를 외부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에폭시 소재로 반도체 외관을 성형하는 장비로 2000년 하반기부터 양산, 주로 동남아시아 국가에 수출돼왔다.
프로텍은 이번 수출로 동남아시장 진출을 더욱 본격화하게 됐으며 향후 다른 지역으로 수출선을 더욱 다변화할 계획이다.
마루베니상사는 일본의 3대 종합상사 중 하나로 프로텍 장비에 대한 동남아 독점판매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에 장비를 공급받아 싱가포르 소재 제조업체에 판매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