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다카하시 마사유키 http://www.epson.co.kr)은 홈시어터 시장을 겨냥, 이동 편리성을 제고시킨 LCD프로젝터 2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시판되는 프로젝터는 520만∼610만원대로 가격에 비해 높은 해상도와 색 재현성을 갖춘 보급형 제품(모델명 EMP-51, EMP-71)이며 왜곡된 이미지를 바로 잡아주는 키스톤 보정기능,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 보여주는 디지털 줌기능 등을 갖췄다.
특히 기존제품 가운데 최고의 밝기인 1200안시루멘을 실현한 EMP-51은 28인치에서 300인치까지 확대되는 와이드스크린 기능으로 실감나는 영상을 제공하게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