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텍멀티미디어(대표 김영학)는 최근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사진영상박람회인 ‘PMA 2000쇼’에서 2200만달러 규모의 디지털포토 키오스크(사진자판기) 수출 물량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컴텍이 수출하는 제품은 사진자판기 기능은 물론 e메일과 인터넷을 통한 사진전송, 모바일전송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컴텍측은 “미주시장에 이어 중국, 브라질, 태국 등 신규 수요가 서서히 발생하는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현재 유통업체 선정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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