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상철)는 오는 8일 여의도 전경련 회관 내 경제인클럽에서 메스코전기전자와 공동으로 새로운 인마샛 위성통신서비스인 인마샛 GAN(M4) 터미널과 인마샛 응용기술의 하나인 영상전송시스템에 대한 장비소개와 시연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특히 인마샛 GAN 서비스와 응용방법 설명은 물론 위성전화·팩스·데이터통신·인터넷·파일전송·영상회의·멀티플렉스 솔루션 등을 소개하게 된다. 문의 메스코전기전자 (051)412-2253, lily@mesco.co.kr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6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7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8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9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
10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