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인 한국매크로미디어(대표 최성환 http://www.macromedia.com)는 5일 차세대 기능을 지원하는 플래시 개발도구인 ‘플래시MX’를 출시했다.
이번에 발표된 ‘플래시MX’는 매크로미디어 ‘플래시’의 신 버전으로 플래시 내에서 비디오를 압축·스트리밍하는 등 비디오 제어가 가능하며 리얼미디어·윈도미디어 등 별도의 플레이어 없이도 동영상을 시행할 수 있다.
또 개발자들은 무선 핸드세트·PDA·게임기 등 플랫폼에 관계없이 다양한 인터넷 장비에서 구현되는 플래시를 제작할 수 있게 됐다.
‘플래시MX’를 지원하는 장비업체로는 삼성전자·카시오·인텔·소니·오픈티브이·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6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