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전문 케이블방송인 한국낚시채널(FTV·대표 김중기 http://www.kfish.co.kr)이 5일 개국식을 가졌다.
FTV는 낚시정보센터를 운영해 낚시터 현장 조황 속보를 뉴스형식으로 보도하는 등 기본 6시간 정규프로그램을 하루 네차례 순환 편성해 24시간 방송한다.
개국기념 프로그램으로 ‘일본 남녀군도 갯바위 탐사조행’ ‘추자 대탐사’가 방영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대이리 산천어’ ‘동해안 감성돔낚시’ ‘해남 석호지 붕어낚시’ ‘맛이 있는 조행길’ 등이 있다.
또 비디오 상영관에는 홍진 필름의 인기비디오 ‘거문도 수만이를 쏴라’와 일본 비디오 ‘키이반도 벵에돔 대공략’이 편성되며, 현장 출동 프로그램은 ‘피싱VJ와 민물 바다 리그전 현장 중계방송’ ‘낚시인 탐구’ ‘격전 낚시게임 토너먼트’ 등으로 구성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