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프랜차이즈 회사인 영화마을(대표 박상호 http://www.cinetown.co.kr)은 오는 17일 사무실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154의 8 C&H빌딩 2층으로 이전한다.
문의 (02)469-0311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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