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용 장비업체인 DE&T는 신임 대표이사에 박창현 씨를 선임했다.
신임 박창현 대표이사는 지난 78년 삼성전자 반도체부문에 입사해 부천사업장 공장장, 기흥 1단지장(K1 팀장)을 역임했으며 98년 9월부터 2002년 1월까지 한국디엔에스 대표이사로 일해왔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DE&T의 대표이사와 미래산업의 영업본부장을 겸임해온 신한철 사장은 7일 이후부터 미래산업 영업본부장직만을 수행하게 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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