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지불 전문업체 티지코프(대표 정정태 http://www.tgcorp.com)가 중국 전자지불업체 ‘아이페이먼트차이나’의 모회사인 ‘UTH’와 공동으로 홍콩과 상하이에 각각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두곳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홍콩의 ‘엠페이먼트인터내셔널’과 상하이의 ‘엠페이먼트차이나’다. 두 합작법인은 티지코프가 20만달러, UTH가 30만달러를 각각 투자해 오는 6월중 서비스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티지코프는 합작법인에 기술개발과 서비스 노하우를 제공하고, UTH는 현지 마케팅을 맡아 중국 전자지불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양 합작법인은 우선 현지 은행권 및 이동통신업계와 제휴해 무선전자지불 시장을 중점 개척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2
“피지컬AI 성패는 데이터”…마음AI, '1호 데이터 팩토리' 개소
-
3
이노그리드·SDT,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큐레카' 출시
-
4
“AI에 올인”…유럽 최대 SW 기업 SAP, 조직 개편
-
5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
6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7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8
경쟁사 구글·오픈AI 직원들도 '앤트로픽 연대'…챗GPT는 삭제율 3배↑
-
9
가비아-맥쿼리자산운용그룹,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플랫폼 개발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10
'AI 전환 마중물' 풀린다...정부, 고성능 GPU 본격 할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