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기술전문업체인 보이스텍(대표 강수웅 http://www.voicetech.co.kr)은 일반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한국어 합성음으로 출력하는 음성합성기 ‘세이텍스트TM V2.0’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음성합성기 ‘세이텍스트TM V2.0’은 1Gb의 대용량 버전을 채택, 여성음과 남성음은 물론 다양한 음성변조음색 10여종을 지원한다. 또 사람과 같은 수준의 음성을 출력하기 위해 품사 추정, 음운변동규칙, 띄어읽기 추정, 운율 제어, 신호처리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실시간으로 합성음의 속도가변이 자유롭고 실시간 음조조절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이 기술이 지금까지 성우 녹음에 의존하던 ARS 서비스는 물론 뉴스 청취, 게시판 청취, 114안내, 교통안내 등 폭 넓은 산업분야에 이용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문의 (02)2167-9830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