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키텔(대표 박관우·이중양 http://www.kitel.co.kr)은 4일 인터넷전화 사용중에 인터넷 장애가 발생하면 일반전화로 자동전환해주는 ‘QP-스위치’를 출시했다.
‘QP-스위치’는 기업용 인터넷전화 게이트웨이 ‘Qptel-PBX’와 사내의 사설전화교환기에 동시 설치되는 장비로 ‘Qptel-PBX’에 연결된 인터넷 망에 이상이 생길 경우 기존 국선전화로 자동 백업을 실행한다.
특히 사내의 사설교환기에 여분의 국선포트가 없을 경우에도 인터넷 폰 게이트웨이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키텔은 지난 2월에 ‘QP-스위치’에 대한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02-0009145)을 마쳤다.
키텔은 국내시장에 이어 일본시장에도 ‘Qptel-PBX’와 ‘QP-스위치’를 패키지로 묶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2)3445-2231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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