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인터넷전화 서비스 업체인 키텔(대표 박관우·이중양 http://www.kitel.co.kr)은 4일 인터넷전화 사용중에 인터넷 장애가 발생하면 일반전화로 자동전환해주는 ‘QP-스위치’를 출시했다.
‘QP-스위치’는 기업용 인터넷전화 게이트웨이 ‘Qptel-PBX’와 사내의 사설전화교환기에 동시 설치되는 장비로 ‘Qptel-PBX’에 연결된 인터넷 망에 이상이 생길 경우 기존 국선전화로 자동 백업을 실행한다.
특히 사내의 사설교환기에 여분의 국선포트가 없을 경우에도 인터넷 폰 게이트웨이를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키텔은 지난 2월에 ‘QP-스위치’에 대한 특허출원(출원번호 10-2002-0009145)을 마쳤다.
키텔은 국내시장에 이어 일본시장에도 ‘Qptel-PBX’와 ‘QP-스위치’를 패키지로 묶은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문의 (02)3445-2231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7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독파모 AI 상장사, 매출 늘고 손실 축소…엘리스·플리토는 흑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