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게임즈(WCG)의 주관사인 ICM(인터내셔널 사이버 마케팅)은 지난달 28일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제일기획 미주법인장을 역임한 정흥섭씨(48)를 선임했다. 신임 정 사장은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프래넷코리아의 대표로 재직중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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