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 임직원들이 보육원을 방문해 책가방 등의 학용품을 전달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27일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년소녀가장 등 전국 불우아동 953명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한다.
KTF 임직원 사회봉사단 ‘꿈을 여는 친구들’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금 3000여만원을 마련,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책가방·신발주머니 등 학용품을 구입해 27일부터 전국 보육원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KTF는 매월 2·4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유니세프에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설연휴 기간동안에는 결식아동 1600여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