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 임직원들이 보육원을 방문해 책가방 등의 학용품을 전달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27일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년소녀가장 등 전국 불우아동 953명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한다.
KTF 임직원 사회봉사단 ‘꿈을 여는 친구들’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금 3000여만원을 마련,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책가방·신발주머니 등 학용품을 구입해 27일부터 전국 보육원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KTF는 매월 2·4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유니세프에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설연휴 기간동안에는 결식아동 1600여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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