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 임직원들이 보육원을 방문해 책가방 등의 학용품을 전달하면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KTF(대표 이용경 http://www.ktf.com)는 27일부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소년소녀가장 등 전국 불우아동 953명에게 책가방 등 학용품을 전달한다.
KTF 임직원 사회봉사단 ‘꿈을 여는 친구들’은 자라나는 어린이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기금 3000여만원을 마련, 한국복지재단과 공동으로 책가방·신발주머니 등 학용품을 구입해 27일부터 전국 보육원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KTF는 매월 2·4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1일에는 유니세프에 청각장애아동을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설연휴 기간동안에는 결식아동 1600여명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3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4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5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6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7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
8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9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10
KTV 원장에 이창태 전 SBS플러스 대표 임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