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오인식)는 산업용 무전기 사업의 채널 조직을 재정비, 대리점 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까지 5개 권역별 총판 산하 70개 대리점이 50군데로 줄어들며 50개 대리점은 AS능력과 지역적 특성에 따라 플래티넘 딜러 20군데와 골드 딜러 30군데로 분류돼 등급별 지원을 받게 된다.
올해부터 각 모토로라 대리점은 영업·기술·서비스 등 판매에서 사후 지원까지 모토로라 무전기 제품에 대한 1차적 책임을 맡게 된다.
모토로라는 각 대리점의 영업취약 지역, 공단, 중소도시 등 지역별 특성을 고려해 시장규모 대비 기여도가 높은 대리점의 지역 판매권을 보호하고 서비스 지정점으로 적극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