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스가 어플라이언스 서버인 ‘코발트’의 가격을 최고 20% 인하,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끌어들이기에 나섰다고 IDG(http://www.idg.net)가 전했다.
이에 따르면 선은 MS가 윈도NT 4.0 소프트웨어를 단종한 것을 기회로 MS의 고객에게 “윈도2000 서버 소프트웨어로 업그레이드하지 말고, 대신 코발트를 구입하라”고 판촉하며 ‘코발트 뷰브3’ ‘RaQ4r’ 등의 제품을 최고 20% 인하했다.
선의 관계자는 “코발트 서버가 전자우편·웹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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