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경관리솔루션 전문회사 머랜트코리아(대표 차원철)가 콘텐츠관리시스템인 ‘PVCS 콘텐츠 매니저 2.0.2’를 발표했다.
새로 발표된 PVCS 콘텐츠 매니저 2.0.2는 웹콘텐츠 생산·승인·출판·보관·폐기하는 일련의 콘텐츠 제작과정을 자동화해주는 소프트웨어(SW)인데 기업 전사적인 콘텐츠관리와 소규모 팀단위의 콘텐츠 관리에도 적합하다. 이 때문에 중복 솔루션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고 팀별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반영할 수 있다.
특히 개방형 표준을 토대로 설계돼 어떤 프런트엔드 저작도구도 사용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징이 쉬워 단시간내 구현할수 있다.
머랜트코리아 차원철 사장은 “대량의 콘텐츠를 관리하기 위해 소요된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며 “PVCS 콘텐츠 매니저는 다양한 디지털 자산 및 웹사이트 콘텐츠의 라이프사이클을 제어,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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