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록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은 현대 경영인의 지침서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국 밥 넬슨의 ‘1001 WAYS TO ENERGIZE EMPLOYEES’를 번역,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
‘직원 기살리는 1001가지 경영’(미래경영개발연구원 간)이란 제목으로 출간된 이번 역서에는 조직 구성원 개인을 보는 시각, 팀·부서 혹은 그룹의 업무효율성 제고방안, 이들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등이 자세히 기술돼 있다.
오길록 원장은 “조직에서는 무엇보다는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며 “경영자가 인재를 어떤 방법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담아내려 했다”고 말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TRI 오길록 원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최근 번역한 ‘직원 기살리는 1001가지 경영’을 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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