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맥스(대표 변대규 http://www.humaxdigidtal.com)는 독일의 최대 유료 위성방송사인 프리미에르(Premiere)사로부터 디지털 위성방송수신기 공급에 관한 기술 인증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위성방송수신기(모델명 BTCI-5900)는 베타크립트(BetaCrypt) 수신제한시스템(CAS)과 2개의 CI 모듈 및 프로그램안내시스템(EPG)을 갖추고 있는 제품으로 휴맥스는 이번 인증 획득에 따라 오는 3월 중순부터 유럽의 독일어권 시장에서 이 제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휴맥스 변대규 사장은 “프리미에르사는 가입자 24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 최대의 위성방송사로 유럽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독일 시장에 비유럽권 업체가 성공적으로 진출한 경우는 휴맥스가 유일하다”며 “앞으로 치밀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본격적으로 독일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