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시스윌(대표 김연수 http://www.syswill.com)은 KT와 하나로통신의 ID 과금서비스 공동마케팅을 위한 재판매업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의 ‘아이디패스’는 인터넷서비스프로바이더(ISP) 업체들이 직접 회원사나 일반 인터넷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ID와 패스워드만으로 웹상에서 과금하는 결제시스템이다. 아이디패스는 한번의 ID와 패스워드 인증으로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후불 결제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스윌은 KT·하나로통신과 공동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KT의 메가패스, 하나로통신의 하나포스 고객사를 대상으로 게임, 커뮤니티, 영화, 만화 등 디지털콘텐츠에 대한 인터넷 사용요금과 콘텐츠 사용요금을 통합하고 체납데이터 관리를 맡게 된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