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저가형 PC서버인 ‘프라이머지C200’과 ‘프라이머지F200’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C200은 2웨이 서버로 확장할 수 있고 핫플러그 기능을 지원하는 하드디스크를 최대 4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저가형 엔트리레벨 서버다.
F200은 리던던시 기능을 제공하는 냉각팬을 탑재했으며 역시 2웨이 서버로 확장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프라이머지 전용 디스크어레이인 ‘프라이머지S60’과 함께 클러스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