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파크(대표 정대욱)는 8일 오후 6시를 기해 휴대형 게임기인 GP32의 가격을 기존 25만원에서 20만원으로 20% 인하했다.
게임파크 정대욱 사장은 “닌텐도의 휴대형 게임기인 ‘게임보이어드밴스(GBA)’의 가격이 17만원대에서 유통되고 있으며 설 연휴 시장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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