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여인이 마쓰시타커뮤니케이션인더스트리얼의 3세대 이동전화 단말기 신제품 ‘포마 P2101V’를 갖고 자신의 컬러 이미지를 중개하는 실험을 하고 있다. 이 단말기는 정보를 기존 단말기보다 최대 40배까지 빨리 보내며 완두콩 크기의 카메라를 이용해 전화 건 사람의 이미지를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4만9800엔.
<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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