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하진규)은 건교부·정통부 등과 공동으로 7일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건설교통기술 지식정보 활용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건설교통전자정보관 구축사업에 관해 소개했다.
세미나는 △XML DTD(Document Type Definition) 개발 및 발전 전망 △웹에서의 정보검색 지원을 위한 메타데이터 스키마 개발 △지식정보 관리 및 지식 재창출에 활용될 가상문서 기반의 지식관리시스템 개발 등에 관해 발표한다.
디지털건설교통부 구현의 일환으로 지난 98년부터 내년까지 총 100억원을 투입해 구축중인 건설교통전자정보관은 현재 1차 구축을 마치고 홈페이지(http://www.codil.or.kr)를 통해 무료서비스중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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