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5일 50여개의 PDA 솔루션 업체로 구성된 SPICS(Samsung Personal Internet Computing Solution) 파트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PICS는 삼성전자 무선핸드PC인 ‘넥시오’ 및 차기 개발제품의 가치 제고 및 제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킬러 애플리케이션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하드웨어·PDA주변기기 솔루션업체로 구성돼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력업체에 무선핸드PC 넥시오의 솔루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지원 및 교육, 공동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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