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5일 50여개의 PDA 솔루션 업체로 구성된 SPICS(Samsung Personal Internet Computing Solution) 파트너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PICS는 삼성전자 무선핸드PC인 ‘넥시오’ 및 차기 개발제품의 가치 제고 및 제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킬러 애플리케이션 확보를 위한 전략적인 솔루션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소프트웨어·하드웨어·PDA주변기기 솔루션업체로 구성돼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협력업체에 무선핸드PC 넥시오의 솔루션을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필요한 기술지원 및 교육, 공동 마케팅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7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8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9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10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