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에 벤처집적단지인 경북하이테크빌리지가 조성된다.
경북도(도지사 이의근)는 총 사업비 60억원(국비 30억원, 지방 30억원)을 들여 칠곡군 왜관읍 삼청리 일대에 부지 1만6500㎡(5000평), 건평 6600㎡(2000평) 규모의 첨단 벤처기업단지를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9월쯤 착공 예정인 경북하이테크빌리지에는 정보통신·전자·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총 50여개 업체가 입주할 예정이다.
도는 지난해 사업비 20억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이며, 내년 말쯤 단지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욕 택시기사도 코스피 얘기…삼전닉스 저평가, 1년 내 9000 돌파”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브랜드 뉴스룸
×











